서종에 사는 아름다운 사람들^^^^

작은 도서관에 아름다운 사람들과 모임후에 대화를 나누게 되어

봉사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는 서종에 온지 10여일 박에 안되는 서종면장 이금복입니다.

집에서 살림도 해야하고 아이도 키워야되는 바쁜 아이들 엄마들이신데

시간을 내어 서종작은 도서관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제 나눈 대화를 기억하여 봉사하시는 여러분과 함꼐 아름다운 서종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 영 숙 운영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