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사서(대학, 중용, 논어, 맹자)읽기  강좌 첫 수업이 있었습니다.

첫수업을 들은 수강생 모두

강의가 끝나고 나오면서 하는 얘기가 똑같았습니다.

"강의 너무 좋다.

우리끼리만 듣기에는 너무 아깝다.

더 많은 분들이 들으면 참 좋겠구나."

많은 분들이 함께 들었으면 참 좋겠네요~.